자유로운 생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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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방학 관계로... 4살 아들을 델고 어딜갈지 와이프랑 실랑이 끝에.. 계곡을 가기로 했습니다

7월 26일 날씨는 35도.. 습한건 없이 쨍한  물놀이 하기 좋은 날씨...

  편의점에서 음료수와 간식거리를 샀지만

계곡은 계곡인데.. 어느계곡을 정하지도 못한체 고민하다가 

과거에 친구들이랑 놀러갔던 동산 계곡이 떠올라서 동산계곡을 가기로 결정합니다.

동산계곡 근처를 가면 도로한쪽에 차량들이 일렬로 한곳에 주차가 되어있습니다.. 

(엄청 많이 주차되어 있음)

차량이 있는곳을 올라가다보면 매점과 쉼터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평상대여비를 지불하고 취사가능한 개인 사유지입니다..

일찍 오거나 미리 평상대여를 예약 했다면 여기도 괜찮아보이며.

고기도 판매를 하기 때문에  평상만 대여한다면 매우 괜찮아 보입니다..

하지만..저는 급하게 물놀이를 하러 왔기에 평상대여는 할 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3시쯤에는 계곡에 놀러온 사람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이 사진은 사실 집에가기전 찍은사진 한5시30분쯤??)

튜브도 대여 할수 있음으로 상당히 메리트가 있어보입니다.

(여긴 저희가 물놀이한곳 아닙니다.)

 

동산계곡은

정말 관리가 잘되어있다고 생각하는점은

도로쪽에 화장실이 배치 되어있고 일반 쓰레기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곳이 구비되어있습니다.

일단.. 늦게 와서 평상을 대여 할 수 없을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주차한 차량을 다시 끌고위로 올라 갔습니다.

위로올라가면  동산계곡식당이 보이는데 이곳을 지나 쭈욱 더 위로올라갑니다

천천히 올라가다  좌측쪽에 보면 주차된 차량이 보일것입니다..

화장실도 있습니다.

 

주차장에 물건을 정리해서 내려오니 텐트와 타프를 쳐놓으신분들이 많이 계셨고

취사하시는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저희는 급작스럽게 온거라 취사도구와 음식이 없었고

라면냄새에  배고파져서 편의점에서 사온 과자랑 간식을 먼저 먹고 물놀이하러 갔습니다.

 

계곡쪽에 내려오실때는 매우 가파르게 되어있어서 조심해야합니다

 평상 있는곳이랑 다르게 사람도 적었고 윗계곡물이라서 물이 깨끗했습니다.

물도 많이 깊지 않아서 튜브만 있으면 어린이들과 아이들이 놀기에는 괜찬은거 같습니다

그래도 물놀이는 항상 조심!

저희 아들은 4살인데  너무재미있게 놀았고 또오고싶다며

또 놀러올꺼야~~이러더라구요..

계곡물이라 차갑기 때문에 한번쉬고 과자먹이고 다시 물놀이 했답니다...ㅎㅎ

 

 

여기 스팟의 주의하실점은

제가 알려드렸는 스팟은 튜브 빌리는 곳이 없으니 튜브랑 아이구명조끼 챙기기

계곡 내려가는 곳이 가파르게 되어있으니 항상 조심~~

(저는 아기가 어려서 안고 내려갔습니다)

먹을것이 없으니 미리 먹을것을 챙기기

텐트나 타프 돗자리 테이블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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